인플레이션(Inflation)은 시장의 평균적인 물가 수준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입니다.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가 줄어들기 때문에 현금의 실질 구매력이 낮아지는 효과가 생깁니다.
연도별 상승률을 단순히 더하지 않고 (1 + 연간 상승률)을 해마다 곱합니다. 누적 계수가 1.25라면 과거에 100만 원으로 살 수 있던 평균적인 소비 묶음을 나중에 구입하는 데 약 125만 원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. 반대로 보유 현금 100만 원의 구매력은 과거 가격 기준 약 80만 원 수준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.
소비자물가지수는 여러 상품과 서비스의 평균적인 가격 변화를 나타냅니다. 주거비, 교육비, 식품비처럼 개인이 많이 지출하는 항목의 가격 변화는 평균과 크게 다를 수 있고, 자산가격이나 특정 상품의 수익률을 예측하지도 않습니다. 결과는 구매력 비교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연도별 값은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연간 소비자물가동향과 연도별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하며, 현재 2010~2025년 범위를 제공합니다. 데이터와 공통 산식은 금융 계산 기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최종 검토일: 2026년 7월 27일